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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미국 생활영어』는 필자의 미국 40년 생활을 돌아보고 주위 한인들과 삶의 애환을 나누는 과정을 같이 하는 마음과 진정한 바람의 표현이다.

수년에 걸친 준비와 각오를 가슴에 담고 부푼 꿈을 품고 시작한 유학시절부터 수십 년 개인사업과 직장생활을 거치면서 겪고 느껴야 했던 언어장벽에서 오는 어려움을 돌아본다. 그리고 많은 한인들이 생활전선에서 가족의 안녕을 위하여 땀 흘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남몰래 괴로워했던 말의 고충을 느껴본다.

수년 동안 학교에서 애써 습득한 영어가 어찌하여 본고장인 미국에 오면 사용할 수 없는 언어가 되어버리는지 안타깝고 원통하기까지 했다. 다른 아시아지역이나 아프리카지역 국가에서 온 사람들이 아무 문제없이 공부도 하고 생활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영어공부 방식에 커다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영어를 영어로 듣고 영어로 느끼고 영어로 말하는 대신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한국어로 이해하고 대답할 말을 한국어로 준비한 후 이를 다시 영어로 번역하여 제대로 습득되지 않은 영어발음을 이용해 최종 표현하니 오늘날을 사는 기성세대에게는 영어는 영원한 외국어 일 뿐이다.

저자의 저서인 『숏컷 미국 생활영어』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실용영어를 정확한 발음과 함께 실제 상황에 맞게 구성하여 바로 사용토록 하였고, 『필수 미국 생활영어』는 그에 연이어 더 많은 상황과 자료를 제공하여 어느 상황에 있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영어를 느끼고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저술한 것이다.

생활영어 구사가 어렵다면?
실제 미국에서 생활하며 얻은 정보와 실생활 표현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필수 미국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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