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투어] 나일강의 찬란한 이집트 /요르단 12일
나일강의 찬란한 고대 문명과 요르단 동시관광
피라미드·스핑크스 압도적 경외
고대 문명이 살아 숨쉬는 ‘야외 박물관’
댐과 신전이 어우러진 아스완
붉은 사암 속 경이의 신전
인류 역사 속 찬란한 문명의 흔적을 직접 마주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이집트와 요르단만큼 매혹적인 목적지도 드물다.
광활한 사막을 가로질러 흐르는 6650km의 나일강, 신비로운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리고 붉은 사암으로 빚어진 요르단 페트라까지…
대표적인 명소들만 나열해도 이곳을 여행해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여기에 이집트의 생명줄이라 불리는 나일강을 따라 즐기는 디럭스 크루즈는 여행의 품격과 가치를 한층 더 높여준다.
신화의 바탕이자 이집트인들의 삶의 터전인 나일강을 따라 고대 유적과 강변의 자연 경관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크루즈 여행은, 이집트를 가장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여행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북적이는 수만 톤, 수십만 톤급의 대형 선박과 달리 나일강 크루즈는 적당한 규모로 설계되어 마치 고급 호텔에 머무르는 듯한 편안함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아스완에서 출발해 콤옴보와 에드푸를 거쳐 룩소에 이르는 여정 동안 크루즈는 한가로운 휴양과 역사 탐방을 동시에 선사한다.
선상에서는 바에서 맥주를 즐기거나 상갑판의 수영장에서 일광욕을 하며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강 위를 유유히 흐르기 때문에 배 멀미 걱정도 없고, 느릿하게 흘러가는 강물처럼 마음까지 평온해진다.
백미는 해질 무렵이다. 갑판 위에서 차 한 잔을 들고 강 서편을 바라보면 대추야자의 역광 실루엣이 눈앞에 펼쳐진다. 거기다 황토빛 사막 너머로 붉은 태양이 천천히 지는 장면은 그야말로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나일강을 중심으로 해가 뜨는 오른쪽은 살아 있는 생명을, 반대편 해가 지는 쪽은 죽은 자를 위한 장소로 여겼다고 한다. 이런 역사적 의미를 느끼며 강 위에서 보내는 시간은
‘나일강을 본 사람은 다시 나일강으로 돌아온다’는 말처럼 여행자의 마음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나일강 크루즈는 일반 오션 크루즈와 달리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길고 뜨거운 이집트의 낮을 편안하게 즐기는 최적의 방법이기도 하다.
강 위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동안 여행자는 단순한 관광객이 아니라 고대 문명의 숨결을 온전히 체험하는 관찰자가 된다. 나일강 위에서의 시간은 마치 파라오의 땅으로 흘러드는 듯한 찬란한 시간 여행,
진정한 타임머신 경험을 선사한다.
박평식 대표
US아주투어의 박평식 대표는 40여 년째 투어에 동행해 고객들을 모시며 역사와 인문학 강의를 펼치는 명품 관광 이야기꾼이다. 전 세계를 무대로 고객들에게 한층 풍성하고 의미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여행팁
‘US아주투어’는 나일강 크루즈와 카이로 5성 힐튼 호텔 숙박으로 차별화를 이룬 ‘이집트·요르단(12일)’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모객에 나서고 있다.
파라오의 시대와 성서의 현장을 동시에 체험하는 이번 여행은 오는 11월 9일과 2026년 2월 16일에 출발하며, 전 일정 입장료가 포함돼 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예약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 (213)38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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